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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감독의 새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 OST 미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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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비긴 어게인>의 존 카니 감독이 만든 새로운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의 사랑스러운 오리지널 스코어들을 개봉에 앞서 만나 본다.
펑크록의 기운찬 열기가 뉴웨이브의 상큼함으로 번져가던 1980년대 아일랜드. 이제 막 더블린으로 이사 온 코너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소녀 라피나에게 첫눈에 반해, 있지도 않은 자기 밴드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달라고 제안한다. 의외로 쿨하게 제안을 받아들인 그녀를 위해 코너는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한다.

그렇다. 대부분의 소년은 소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밴드를 만든다. <원스>, <비긴 어게인>의 감독 존 카니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바탕으로 <싱 스트리트>를 연출했다. 음악영화인 만큼 매력적인 곡들이 삽입되어 있는데, 모터헤드(Motorhead), 듀란 듀란(Duran Duran), 더 잼(The Jam), 큐어(The Cure) 등 그 시절 명곡들이 특히 반갑고, 마룬 파이브의 애덤 리바인이 부른 ‘Go Now’ 역시 훌륭하다.
그러나 극 중에서 코너가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만든 인생 최초의 노래 ’The Riddle of the Model’을 포함해서, 밴드 ‘싱 스트리트’가 부르는 사랑스러운 오리지널 스코어부터 개봉에 앞서 미리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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