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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건강한 섹시함을 무기로 스크린도 접수

인간 비타민으로 소문난 보라가 영화 '썬키스트 패밀리'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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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에서 건강한 섹시함을 담당하고 있는 보라가 영화배우로 나선다!

걸그룹 씨스타에서 넘치는 건강미를 자랑하는 보라가 영화 <썬키스트 패밀리> 캐스팅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앞서 드라마 <닥터 이방인>을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보라가 영화에 출연을 결정하면,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본격적인 개인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보라가 출연 제의를 받은 영화 <썬키스트 패밀리>는 한 가족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을 유쾌하게 그려낼 가족 드라마다. 김지혜 감독의 입봉작이지만, 진경, 박휘순, 이광수 등이 출연을 결정해 화제가 됐다. 보라가 맡을 역할은 주인공이 짝사랑하는 소녀로 보라 본연의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라고.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무대로 걸그룹으로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린 씨스타 보라. 하지만 무대 밖 보라의 모습이 아직은 낯선 대중들은 어쩌면 그녀의 또 다른 도전이 조금 걱정될 수도 있겠다. 2014년 처음 연기를 선보인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는 다소 어색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이후 웹드라마 <아부쟁이 얍!>과 <고품격 짝사랑>에서는 특유의 씩씩하고 섹시한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영화도 출연이 결정되면, 가수가 아닌 배우 보라의 모습을 좀 더 꺼내보고 싶다는 포부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단 한가지 걸림돌이 있다면 보라의 본진인 씨스타의 컴백 문제다. 현재 컴백 준비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영화 촬영과 그룹 활동의 스케줄을 맞추기가 쉽지 않기 때문. 보라는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만큼 양쪽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의견이다. 

인간 비타민이라 불릴 만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주는 보라. 가수가 아닌 배우 보라가 선보일 모습도 딱 무대 위 모습처럼 밝은 기운으로 가득하길, 보라처럼 상큼하면서도 섹시하기란 쉬운 일이 절대 아니니까. 

다음영화 에디터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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