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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만 크면 대스타 자리는 예약한 아미아 밀러

정말 이대로만 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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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20세기 폭스

15일 개봉 예정인 <혹성탈출 : 종의 전쟁 (이하 혹성탈출)>에서 시선을 강탈한 소녀의 얼굴과 이름이 다소 생소하다. 미국 TV 시리즈의 조연과 아역을 주로 연기했던 아미아 밀러가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비중이 있는 역할로 관객들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출처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amiahkmiller)

아미아 밀러의 스크린 데뷔작은 따로 있다. 작년 여름 관객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영화 <라이트 아웃>에서 주인공 레베카의 아역으로 영화 데뷔를 했다. 2004년에 태어난 만 13세 소녀의 첫 영화 나들이는 바로 공포영화였다. 

출처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amiahkmiller)

출처CBS <MacGyver>

2014년, 만 9살의 나이에 연기를 시작한 아미아 밀러는 스크린이 아닌 브라운관에서 주로 모습을 드러내며 자신의 연기 경력을 쌓아나갔다. 2016년 CBS에서 방영된 <맥가이버>가 대표작. 

출처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amiahkmiller)

'혹성탈출' 오디션 당시 어떤 영화의 오디션인지도 모른 채 참가했다는 아미아 밀러. 합격 소식과 함께 캐스팅된 영화가 혹성탈출이라는 소식을 듣고 아버지와 소리 지르며 기뻐했다고. 두 사람은 '혹성탈출' 시리즈의 엄청난 팬이라고 한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출처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amiahkmiller), RAW 공식 인스타그램(@RAW)

혹성탈출에서 아미아 밀러가 연기한 '노바'는 선(善)과 인류애의 상징이자 유인원들의 우두머리 '시저'의 선한 면모를 다시 이끌어내는 중요한 역할이다. 영화에서 '노바'는 말을 못하는 소녀지만, 실제 아미아 밀러는 또래 아이들처럼 수다 떠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고.

출처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amiahkmiller)

이번 영화에서 아미아 밀러가 가장 기대하는 부분은 모션 캡쳐 촬영으로 만들어진 유인원의 모습이다. 블루 스크린에서 촬영한 장면과 그린 스크린에서 촬영한 장면이 합쳐져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굉장히 궁금하고 퍼즐 조각을 맞추는 기분이 들 것 같다고 답변한 아미아 밀러.

출처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amiahkmiller)

한 인터뷰에서 지구에 유일하게 남은 생존자가 된다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모든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자신의 집에 데려오고 싶다고 이야기한 아미아 밀러. 개와 고양이 중 무엇이 더 좋냐고 묻자 잠시 울상을 짓더니 환하게 웃으며 둘 다 좋다고 답변한 그녀는 동물을 사랑하는 소녀다.

출처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amiahkmiller)

취미는 놀랍게도 MMA(종합 격투기). 연기를 하지 않을 때는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MMA 체육관에서 운동을 즐긴다고. 격투기 뿐만 아니라 구기종목, 노래와 춤도 즐기는 아미아 밀러는 재능과 욕심이 많은 천성 배우인 듯하다.

출처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amiahkmiller)

북미에서 10월 7일 개봉 예정인 아미아 밀러의 차기작인 스릴러 <Trafficked>는 인신매매를 당한 여성들이 탈출을 시도하는 다소 어두운 내용의 영화다. 촬영을 끝낸 <House by the lake>는 공포 스릴러, 현재 촬영 중인 영화 <Anastasia>는 코믹 판타지물이다. 

출처아미아 밀러 인스타그램 (@amiahkmiller)

다양한 배역과 장르를 소화하며 분주하게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아미아 밀러. 아직 어린 이 배우의 성장하는 모습을 더욱더 많은 작품을 통해 볼 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에그테일 에디터: 띵양, contact@tailorconten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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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콘텐츠|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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