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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남녀 배우의 첫사랑 로맨스! 박보영, 김영광의 '너의 결혼식'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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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영화 작성일자2017.09.21. | 2,225 읽음

영화 [너의 결혼식]이 배우 박보영, 김영광으로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9월 18일(월) 크랭크인 했다.

 

[너의 결혼식]은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남 우연(김영광)과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첫사랑 승희(박보영)의 다사다난한 10년간의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 10대 고교생의 풋풋한 첫 만남부터 이리저리 치이는 사회 초년생이 되기까지 두 사람의 쉽지 않은 첫사랑과 성장을 그려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오 나의 귀신님] 등을 통해 ‘로맨스 요정’으로 등극한 박보영은 겉으로는 센 척하지만 여린 속내를 감추고 있는 ‘승희’ 역을 맡았다. 되바라진 듯 사랑스러운 첫사랑을 연기, 스크린을 통해 다시 한번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박보영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최선을 다해서 촬영할 테니 기대해달라“며 작품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드라마 [파수꾼]에서 야누스적 면모를 지닌 검사로 열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김영광은 10년을 한결같이 한 여자만 바라봐 온 ‘우연’ 역을 맡아 세상에 다시 없을 직진 순정남으로 다가간다. 김영광은 “우연이를 연기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 좋은 배우들과 스태프들, 존경하는 감독님과 함께 즐겁게 촬영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첫 촬영의 소감을 전해왔다.

한편, 풍성한 조연진이 대거 등장해 영화에 활기와 개성을 더할 예정이다. ‘우연’의 절친 3인방에 배우 강기영, 고규필, 장성범, ‘승희’의 대학친구 ‘소정’ 역에 신소율, 대학 선배 ‘윤근’ 역의 송재림 등 신선하고 젊은 배우들이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김현숙, 임형준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은 영화에 감초 역할을 맡아 유쾌한 재미를 더할 것이다. 

대세 배우 박보영, 김영광의 만남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개성만점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공감 로맨스 [너의 결혼식]은 9월 18일(월) 크랭크인 해 2018년 개봉 예정이다. 

최재필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오퍼스픽쳐스/필름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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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라이징|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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