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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리뷰] 드웨인 존슨+괴수 블록버스터=꿀잼! '램페이지'

'램페이지' 에디터 & 트위터 네티즌 반응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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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초대형 괴수 재난 블록버스터 [램페이지]가 지난 12일 개봉했다. 1980년대 출시된 동명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램페이지]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전문 배우 드웨인 존슨의 역대급 생존 액션과 엄청난 스케일의 화려한 시각효과로 북미 시사회 당시 호평을 받으면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영화를 직접 본 에디터와 트위터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을 살펴보자!


에디터 W: 최근 몇 년간 블록버스터를 책임지고 있는 드웨인 존슨의 또 다른 액션 블록버스터. 괴수가 하나도 아니고 다른 종류로 셋이나 나오고 도시는 무참히 파괴되어 가는 상황. 이 정도 위기라면 다른 영화에선 슈퍼히어로가 여러 명은 나오는데, 이 영화에는 드웨인 존슨만 나온다. 예상 가능하겠지만 헐크보다 강하고 목숨도 질긴 드웨인 존슨은 한 손으로 위기를 해결하고 도시를 구한다. 너무나 뻔하고 예상한 그대로 전개돼서 한숨은 나오지만, 미국 대표 대도시인 시카고를 초토화시키는 박력만큼은 인정할 만하다. 팝콘과 콜라를 사들고 앉아 2시간 동안 생각 없이 볼 만한, 딱 그만큼의 영화다.


에디터 DY: 드웨인 존슨과 거대 고릴라가 눈에 보이는 것들을 전부 때려 부수는 거대 괴물들에 맞서 싸운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램페이지]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다. 아무 생각 없이 팝콘과 콜라를 들고 가서 화려한 시각효과에 취하면 되고, 그 역할을 아주 충실하게 수행하는 영화라는 뜻이다. 개연성, 연출, 뻔한 결말 등을 하나씩 따지다 보면 본인 머리만 아파온다. 한 가지 주의사항! '12세 이상 관람가'라는 심의규정에 속아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기를 바란다. 예상외로 깜짝 놀라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고 제법 잔인하기까지 하니 팝콘 쏟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하자. 청소하시는 분들이 힘들다.


에디터 Y: 가볍게 보기 좋은 팝콘 영화다. 시원하게 때려 부수고, 적당한 긴장감도 유머도 있다. 드웨인 존슨의 영화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그가 모든 것을 하드 캐리 한다. 도시를 날려버릴 정도로 무시무시한 괴수들한테도 절대 당하지 않는 그가 뛰고 구르고, 중간중간에 농담까지 날려준다. 드웨인 존슨과 고릴라 조지가 귀여운 농담들을 주고받으며 함께 세상을 구한다는 단순한 스토리의 시원한 블록버스터다. 혹시나 추억의 게임 <램페이지>를 즐겨본 경험이 있다면 게임을 하며 건물을 부술 때의 쾌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처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에그테일 에디터: 띵양, contact@tailorconten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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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콘텐츠|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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