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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단'이 디즈니의 뮬란 실사영화에 캐스팅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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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액션 영웅 견자단이 디즈니의 [뮬란] 실사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화 시리즈

디즈니는 자사의 애니메이션 걸작들을 실사 영화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작년 엠마 왓슨 주연의 [미녀와 야수]에 이어, 맥켄지 포이의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이 11월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가이리치 감독의 [알라딘]은 후반 작업 중이며, [라이온 킹]은 비욘세, 도날드 글로버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촬영 중이다.


1998년에 발표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은 활발한 성격의 소녀 ‘뮬란’이 아버지를 대신해 남장을 하고 전쟁터에 나가 영웅이 된다는 내용이었다. 주인공 뮬란 역으로는 1,000여 명의 지원자가 참여했던 오디션을 거쳐 중국 배우 ‘유역비’가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다.

견자단 장군역으로 캐스팅

그리고 이번엔 액션배우 견자단이 ‘텅 장군’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고 한다. 견자단은 그동안 [블레이드 2](2002), [트리플 엑스 리턴즈](2017) 등의 할리우드에 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고 2016년엔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로 디즈니와 작업했었다. 견자단이 연기하는 ‘텅 장군’은 뮬란의 멘토로 등장한다.

1963년생으로 이미 오십 대 중반에 접어든 견자단이지만, 2018년에만 5개의 액션 영화에 출연하며 여전히 놀라운 몸놀림을 자랑하고 있다. 그의 SNS 계정에서는 수련을 게을리하지 않는 무술가의 모습을 종종 확인할 수 있다.

이외 흥미로운 캐스팅 소식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공리가 악역으로 캐스팅되었고 이연걸은 ‘황제’ 역으로 현재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드라마 [빨간 머리 앤]을 포함해 [주키퍼스 와이프], [웨일 라이더] 등을 연출한 니키 카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캐스팅이 마무리되는 대로 중국과 뉴질랜드를 오가며 촬영이 시작된다. [뮬란]은 2020년 3월 27일 북미 개봉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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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앤건 = 글: 김격렬]

런앤건|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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