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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전’ 영상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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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왜 이런 작품이 없었던가!” ‘모뉴먼츠 맨’의 탄생부터 활약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전’ 영상 최초 공개!

조지 클루니가 제작, 각본, 감독, 주연을 맡고 할리우드 최고의 명품 배우들이 가세한 화제작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이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의 탄생부터 전장 속 활약을 담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전 영상’을 다음 더 매거진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였다.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위대한 실화! 인류의 걸작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 그들의 탄생부터 전장 속 활약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전’ 영상 최초 공개!
2차 세계대전, 나치로 인해 세기의 문화유산을 모두 잃을 위기 속 인류의 걸작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의 숨겨진 실화를 그린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이 예술품을 지키기 위해 소집된 ‘모뉴먼츠 맨’ 부대의 탄생과 활약을 담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전 영상’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의 탄생부터 세기의 예술품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최전선을 누비는 그들의 활약을 담은 이번 영상은 전쟁으로 인해 인류의 위대한 예술품들이 모두 사라질 심각한 위기에 처하자 ‘프랭크 스톡스’ 역의 조지 클루니가 ‘모뉴먼츠 맨’을 만들기 위해 대통령에게 건의를 하고 대원들을 모으는 장면으로 시작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랭크’의 소집 연락을 통해 예술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탄생한 예술품 전담부대가 전투경력이 전무한 상황에서 히틀러가 약탈한 예술품을 지키기 위해 전쟁터 한가운데로 향하는 모습은 앞으로 그들이 펼칠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출, 각본, 감독, 주연의 1인 4역을 맡은 ‘조지 클루니’는 “이것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전이다!” , 미술관 관장 제임스 그레인저 역을 맡은 ‘맷 데이먼’은 “모뉴먼츠 맨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인류의 역사와 예술을 지키고자 했다. 그들의 숭고한 정신이 존경스럽다” 라고 전하며 세기의 예술품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모뉴먼츠 맨’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또한 맷 데이먼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실화에 기초한 멋진 작품으로 인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많은 것을 지켜준 ‘모뉴먼츠 맨’에 대한 영화다” 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2차 세계대전의 전장 속 히틀러가 약탈한 예술품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활약을 펼치는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의 실화를 담은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은 실제 인물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의 연기를 비롯 탄탄한 구성과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총을 쏴본 적도, 전투 훈련을 제대로 받아본 적도 없지만 예술작품들을 지키기 위해 의기투합했던 이들, 때문에 오히려 전쟁의 방해꾼으로 몰리고 군사 지원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나치로부터 세기의 명작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내던졌던 ‘모뉴먼츠 맨’의 실화를 그린 영화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 드라마틱한 실제 스토리에 2차 세계대전 현장을 리얼하게 재현해낸 볼거리, 조지 클루니 감독 특유의 위트와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이 더해진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은 오는 2월 27일 개봉,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캐릭터 소개



미술 역사학자 ‘프랭크 스톡스’ (조지 클루니)




타고난 리더 기질을 바탕으로 예술품 전담부대 ‘모뉴먼츠 맨’의 결성을 주도하는 저명한 미술 역사학자 ‘프랭크 스톡스’. 예술품 보존 분야의 독보적 인물인 ‘프랭크 스톡스’는 예술품을 지켜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설득 끝에 예술계의 유명 인사들을 모아 ‘모뉴먼츠 맨’을 탄생시킨다. 이후 전장의 최전선에서 전투 경력이 전무한 ‘모뉴먼츠 맨’을 다독이고 이끌며 히틀러가 감춘 예술품들을 찾아 나선다.



미술관 관장 ‘제임스 그레인저’ (맷 데이먼)




‘프랭크’의 제안으로 예술품을 구하기 위해 ‘모뉴먼츠 맨’에 합류하는 미술관 관장 ‘제임스 그레인저’. ‘제임스’는 히틀러가 약탈한 예술품들의 숨겨진 위치를 찾기 위해 결정적 열쇠를 쥔 죄드폼 박물관 큐레이터 ‘클레어 시몬느’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약탈 당한 예술품을 제자리에 돌려 놓으려는 강한 의지를 보인다.



큐레이터 ‘클레어 시몬느’ (케이트 블란쳇)




히틀러가 약탈한 세기의 예술품들이 숨겨진 장소에 대한 결정적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 ‘클레어 시몬느’. 히틀러가 약탈한 예술품들이 거쳐가는 죄드폼 미술관의 큐레이터인 ‘클레어’는 나치 몰래 미술관을 거쳐가는 모든 예술품의 목록을 작성하며 비밀스럽게 약탈된 예술품을 추적한다.



건축가 ‘리차드 켐벨’ (빌 머레이)



조각가 ‘윌터 가필드’ (존 굿맨)




유쾌하고 온화한 성격을 바탕으로 예술에 큰 애정과 열정을 지닌 조각가 ‘월터 가필드’. 어떠한 방법으로든 전쟁에 도움이 되고 싶었던 그는 ‘모뉴먼츠 맨’의 제안을 받고 합류,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고 미술품 거래상 ‘장 클로드’와 팀을 이뤄 세기의 예술품을 찾기 시작한다.



예술품 감정가 ‘프레스톤 세비츠’ (밥 발라반)




극단장이자 예술품 감정가 ‘프레스톤 셰비츠’. 왜소한 체구로 인해 군인으로 보기에는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그는 간혹 전쟁터와 어울리지 않는 발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모뉴먼츠 맨’의 활동에 헌신적으로 임하며 건축가 ‘리차드 캠벨’과 팀을 이뤄 예술품을 찾는데 노력한다.



미술품 거래상 ‘장 클로드 클레르몽’ (장 뒤자르댕)




예술적 지식 덕분에 ‘모뉴먼츠 맨’으로 발탁되는 미술품 거래상 ‘장 클로드 클레르몽’. 자신이 ‘모뉴먼츠 맨’의 소속임을 자랑스러워하는 프랑스계 유대인 ‘장 클로드’는 ‘프랭크’의 지시를 받고 조각가 ‘월터 가필드’와 짝을 이뤄 도난 당한 예술품을 찾아 나선다.



중위 (예술 애호가) ‘도널드 제프리스’ (휴 보네빌)




예술을 좋아하는 중위 ‘도널드 제프리스’. 한때 실수를 저지르며 술에 의지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던 그는 ‘프랭크’의 도움으로 ‘모뉴먼츠 맨’에 합류, 예술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특별한 미켈란젤로의 ‘성모자상’을 지키려 한다.

*실제 모뉴먼츠 맨 (출처 : MFAA)
*Who is ‘모뉴먼츠 맨’?
2차 세계대전, 나치로부터 문화유산과 명작들을 지키기 위해 결성된
역사상 최초의 예술품 전담 부대.
미켈란젤로의 ‘성모자상’, 얀 반 에이크의 ‘겐트 제단화’ 등
수많은 세기의 걸작이 이들에 의해 보존될 수 있었다.

*해외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
세기의 걸작들에 대한 열망을 대단한 작품으로 표현하다!
감동적이며 진실한 영화! – (Rolling Stone/ 미국)

흡입력 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지닌 작품!
제목처럼 기념비적인 영화가 될 것이다! – (New York Observer/ 미국)

2차 세계대전 당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역사를 훌륭하게 그려냈다! - (Sly Fox/ 미국)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 중 최고의 영화!
실화를 바탕으로 완성된 뜻 깊은 작품! - (GeekNation/ 미국)

그 동안 왜 이런 작품이 없었던가! - (ScreenCrush/ 미국)

확고한 관점을 지닌 조지 클루니 감독의 새로운 도전! - (Variety/ 미국)

블록버스터의 조건을 모두 갖춘 작품!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리다! - (USA Today /미국)

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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